[미래의 문맹, 문맥을 읽지 못하는 사람]

by김도형

우리는 지금 텍스트보다 이미지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수많은 정보가 글이 아닌 이미지로 전달되고, 일정 길이 이상의 텍스트는 읽기 힘들어지거나 읽는 것 자체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 이미지로 정보를 주고받는 역할이 점점 커지는 슬롯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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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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