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과 개념, 더 이상 나뉘지 않는다]

by김도형
스크린샷 2026-06-23 오전 10.02.20.png


미술 시장의 흐름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바이오리듬처럼 등락의 패턴을 가져왔다. 그래서 어느 정도 그 시기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과 함께 불경기를 버텨온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예측 가능한 변동성의 범위를 벗어나, 시대의 결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도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17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1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천장은 신, 벽은 귀족, 바닥은 민중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