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시내로부터 환히찬 시절은 우리 곁에 머물 것이니 한 줄 고백 20 봄시내로부터 환히찬 시절은 우리 곁에 머물 것이니. 언제나 솔빛길! *[덧] - 봄시내: 봄철의 시냇물. - 환히찬: 빛이 환하게 차 있는. - 솔빛길: 네 앞에 펼쳐질 길이 솔빛처럼 희망차거라. 이제, 아스라이 명멸해 갈지도 모를 '예쁜 순우리말'. 한 줄 고백에 담아 러브 스토리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