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라를 일으키는 순간들이여 한 줄 고백 18 삶을 웃게 하는 단미! 매지구름 저만치 떠난, 지금 꽃보라를 일으키는 순간들이여. *[덧] - 단미: 달콤한 여자, 사랑스러운 여자. - 매지구름: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구름. - 꽃보라: 떨어져서 바람에 날리는 많은 꽃잎들. 이제, 아스라이 명멸해 갈지도 모를 '예쁜 순우리말'. 한 줄 고백에 담아 러브 스토리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