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로그는 2222년을 배경으로 한 디아스포라 소설입니다. 경계에 선 사람들이 어디에 속하는가를 묻는 이야기라, 실제 리서치와 선정에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고, 기술 구현으로 감각을 재현하는 영상을 만드는 작업도 포함됩니다.
이 작업은 짧게 끝낼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속도를 서두르지 않고, 필요한 지원을 받아가며 긴 호흡으로 이어가려 합니다. 연재는 계속됩니다. 다만 매주가 아니라 글이 준비되는 때에 올라갑니다.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입양인의 정체성을 다룬 두 번째 언로그 2222에 접속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