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따마우까 농장 (Llajta Mauca)
야따마우까 농장은 대한민국 정부가
1978년 아르헨티나에서 매입한 약 2만 헥타르 규모의 국유 농장입니다.
약 50년간 제대로 개발되지 못했으며,
2026년 10월 26일 KOICA가 매각을 추진한다는
사실이 보도됐습니다.
1. 농장 개요
구분 내용
소재지 아르헨티나 산티아고델에스테로주 이바라군
면적 20,882ha (약 208.8㎢)
규모 여의도 면적의 약 72배
매입 시기 1978년 8월
매입 금액 약 212만 달러
소유·관리 대한민국 정부 / KOICA
매입 목적 한국인 농업이민 정착 및 식량 생산
현재 방향 농장 매각을 통한 국비 환수
2. 개발이 실패한 이유
* 토양의 높은 염분 함량과 부족한 농업 기반시설
* 농장 개발에 필요한 막대한 초기 투자비
* 2015년 산림보호구역 지정 등 환경규제 강화
* 2024년 아르헨티나 주정부의 개발계획 불승인
2001~2026년 누적 관리비와 세금은
약 49억 5천만 원에 달합니다.
3. 2026년 최신 매각계획
추정 토지가치
약 140억 원
예상 최대 실수령액
약 121억 원
KOICA가 공개한 추진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하반기: 공개입찰 추진
* 2027년 상반기: 매매계약 체결 목표
* 2027년 하반기: 매각대금 국내 송금 목표
매각이 완료된 것은 아니며,
실제 매각가격과 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주요 정바카라적 시사점
야따마우까 농장은 해외 농업개발에서 사전 타당성조사, 현지 환경규제 검토, 투자 경제성 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특히 KOICA 관점에서는 개발협력기관이
보유한 해외 국유재산의 관리 바카라임,
장기 유휴자산 처리, 매각대금 회수 문제가
중요한 쟁점입니다.
원하시면 야따마우까 농장 매각의 세부 내용
KOICA의 관리 바카라임 및 국정감사 쟁점
1978년 매입부터 2026년 매각 결정까지의
역사 중 하나를 중심으로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2026년 10월 26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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