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연이 심해. 그리고 밖은 너무 서늘해. ...춥지는 않은데 말야." .....(중략)..... "우리의 인연이 끊어진 징검다리가 아니라, 안개에 잠겨 안 보이는 거였네요." "흰 백설기 사이에 색소 입힌 떡이 낀 것 같네." .....(중략)..... -3화 차갑고 닿지 않는 빛 中-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서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서하(書霞) : 글로 피어나는 노을. 시와 노랫말, 그리고 이야기를 담아내는 고등학생 작가 지망생 서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