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잘 풀리게 하는 법 답답한 내 인생, OOO만 바꾸면 확 풀린다?! 이동영 작가 는 강사 관련 자격증이나 슬롯적 명성, 대중매체 노출이나 등단• 큰 대회 수상이력 하나 없 다. 거 기에 글쓰기 분야 (대학) 비전공자다. 그런데도 , 퇴사 직후 독립해 글쓰기 강의 씬과 강사 풀에서 살아남는 것 이상으로 나름 잘 나가는 이유 가 있다 . '말버릇'이다. 이게 뭔 소리냐 고 의아 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사실이다. 내 인생이 잘 풀리기 시작한 건 "못하겠다"라는 소리와 "~때문에 그랬다"라는 말을 확 줄인 덕분 이었다. 그전까진 이 말들이 내 인생을 야금야금 좀먹고 있었다. 내가 나 스스로 갈아서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과 불운을 부르는 주문들이 나를 갉아먹게 만들어 목표와 멀게 하는 건 완전히 다른 상황이다. 변명, 남 탓, 합리화 나 자신감 없이 현실에 주어진 과제를 회피하는 태도로 일관했다. 그 과거의 말버릇을 최대한으로 줄인 다음- 내 인생은 몰라보게 달라졌다. 그 자리에는 "해보겠다." "안 돼도 경험 이지 뭐"라는 이유 있는 무대포 정신이 꽉 들어섰다. "한번 해보지 뭐, 안 되면 말고!"라는 말 을 할 땐 두려움과 불안, 긴장이 0(Zero) 상태이고, 정말 실력이 최고조에 이르렀기 때문 일까? 아니다. 일단 우선순위로 필요한 건 그동안 열정과 노력에 기반한 자기 확신. 시크릿처럼 그 확신의 기운이 우주의 행운을 불러들였다 고 .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게 밖에 난 믿을 수 없다. (이 ' 행운'은 신앙이 있는 사람 기준으로는 '신의 도우심'이 아닐까 한다.) 또한 내 '자기 확신'은 냉정한 자기 비평, 나와의 대화로도 이어졌다. 자기도취에 빠지거나 남을 밟고 올라서는 건 철저히 지양했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로 보인다.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그저 또 하나의 변명거리 이상도 이하도 아닐 뿐이다. 그 변명이란, 더 완벽하게 준비하거나 겸양을 떠는 건데 요즘 시대엔 그것도 타이밍에 맞 추는 게 센스다. 아직은 어설퍼도 연습이 주지 못하는 실전의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용기 내어 직 접 부딪쳐봐야 한다. 그리고 조금은 뻔뻔해져도 좋다. 자신감은 어제의 나를 극복하는 감정이 니까 . 타자와의 비교우위 라 생각 말자. 내가 더 들이대고 더 실패해서 시행착오에 직접 처방을 내려봐야 한다. 남의 방법만 따라 하려는 꼼수는 효과가 더딜 수밖에 없다 . 그 출발은 ' 내가 평소 일상에서 어떤 말을 반복 하는가 ' 라는 질문 이다 . 말버릇 을 내 뇌가 내리는 명령어의 표면적 텍스트 라 해보자 . 늘 합리적이지 만은 않다. 그 러니 명령어의 수정을 전략적으로 하는 순간부터 한 개인은 합리적으로 성장 할 수 있 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