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레이아웃을 찾는 일 또한 디자이너가 하는 일 중에 하나다.
디자인작업을 시작하기전에 다른 디자이너는 어떤 레이아웃이나 폰트 글의 간격과 위치를 살피는 일도 나에겐 중요하다. 어쩌면 디자인은 내가 좋아서만이 아니라 누군가 시각적으러도 균형이 잡혀야 한다.
내가 눈여겨 보는 부분은 글 전체를 이끄는 폰트이다. 타이틀 폰트가 제일 중요하고 다음은 세부적으로 나누는 서체다. 어떤 폰트를 쓰는것 조차도 디자이너의 감각이 묻어나는 것이다.
보기 좋은 디자인이 아닌, 그 페이지를 폈을 때 느끼는 어울림이다.
몇가지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 스타일을 공유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