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후회 카페에서 자리를 고를 때 괜히 좋은 자리를 찾는다. 창가가 좋을지 조용한 곳이 좋을지 한참 둘러본다. 그러다 자리가 다 차버리면 처음 봤던 자리가 가장 괜찮아 보인다. 우리는 좋은 선택을 놓치는 것보다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한것을 더 자주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