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은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말하지 않은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사람이 세상을 살다 보면 서운함, 무례함을 피할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감정을 말로 하거나 행동으로 드러낸다. 행동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은 종종 “나는 참았다”라고 말하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그 감정은 반드시 상대에게 전달된다. 간혹 그 감정을 끝까지 눌러버리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그 감정은 사라지는 대신 상대에게 해결되지 않은 긴장으로 남는다. 그 긴장을 견디지 못한 상대는 결국 그 불편함을 공격의 형태로 바꾸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