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주는 사랑의 흔적과 고통의 흔적 신이 우리 향한 사랑의 흔적은 무엇일까? 사랑의 흔적은 상처 속에 빛나는 은혜, 고통의 흔적은 십자가에 새겨진 약속. 눈물로 걸어가는 길 위에서 나는 주님의 마음을 배운다. 무거운 짐을 대신 지며 그분의 사랑을 깨닫는다. 흔적은 아픔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의 증거, 그 길 끝에서 나를 품으시는 주님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