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솜사탕 병아리 동시 주머니#14 보송보송 노란 옷 입고 아장아장 걸어 다녀요. 조그만 부리로 콕콕콕 모이를 쪼다가도 엄마 닭이 "꼬꼬" 부르면 "삐약!" 하고 달려가는 귀여운 아기 새들 참 예쁘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