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는 무엇이 다른가
그렇다면, 실패가 아니라 성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앞에서 실패자의 마인드셋을 봤으니, 이제는 합격자의 마인드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이들의 공통된 특징은 딱 하나, 취업에 필요한 본질에 집중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본 합격자들은 첫 시작 단계에서 다음과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실천했습니다.
1. 필수 스펙부터 빠르게 마련하기
2. 내가 가고 싶은 기관의 인턴, 계약직으로 근무하기
3. 계속 근무하면서 여기저기 지원해서 실전 경험 쌓기
4. 원하지 않는 기관의 정규직으로라도 근무하기
이 부분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스펙은 말 그대로, 서류를 통과하기 위한 증명서일 뿐입니다. 합격자들은 커트라인을 넘길 정도로만 스펙을 쌓았습니다. 그 후에는 필기 공부와 면접에 집중했습니다. 저처럼 스펙으로 이상한 자존감을 채우지 않고, 근거 있는 자신감을 쌓았습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