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온 별풍선 5 - 일상 정근아 동시집 / 동씨 받아쓰기 100 / 글, 그림, 북디자인 친구 친구가 울었어요 난 안 울었어요 난 좀 있다가 울 예정이에요 숨쉬기 코가 바람을 타요 입이 바람을 타요 후~ 다시 코가 바람을 타고 다시 입이 바람을 타요 후~ 바람이 바람을 타요 코에도 입에도 바람이 불어요 후~ 배가 볼록~볼록~ 바람이 배부르게 해요 후~ 깜깜한 밤 어! 이제 모두 모두 자네~ 모두 모두 닫았네~ 모두 모두 하얀 창문 닫고 모두 모두 까만 창문 열었네 우리는 노랑 창문 닫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