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이 흘러 바다로 가듯 모든 길은 하나에 이른다 강물이 흘러 바다로 가듯 모든 길은 하나에 가 닿는다 나의 길, 너의 길 부처의 길, 예수의 길이 있다 하나 오직 하나의 길에 닿아 있다 저마다 시작점과 방향은 달라도 언제가 도달할 곳은 한 곳 한 하나님 한 완성의 길이다 그러니 길 위에서 피차 왈가왈부 하지 말고 각자 저마다의 길을 가라 그러면 언젠가는 우리가 서로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만나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