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같은 아빠'라 쓸 때 친구 같은 아빠요... 그거 참 어렵대요 . 알고 보면 친구 같은 자녀가 돼라는 요구이기 쉬워서요. 자녀가 가장 많이 성장하는 순간은 부모에게서 벗어나려 애쓰면서인 듯도 하고;;; ■ <서툰 아빠의 마음공부>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