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감이 없으세요? 평범한 점심 한 끼가 글이 되는 순간

파이어북 바카라쓰기 수업 10월 3주차 후기

by와이작가 이윤정

“쓸 거리가 없어요.”

%ED%8A%B9%EB%B3%84%ED%95%98%EA%B2%8C%EB%B0%94%EB%9D%BC%EB%B3%B4%EB%8A%94_%EB%88%88.png?type=w773

처음 글 쓰려고 했을 때 저의 고민이었습니다. 특별한 사건이 있어야 글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글 쓰기 공부를 하고 나니 글감 고민은 고민거리가 아니란 걸 알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건 ‘특별한 일을 찾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을 특별하게 바라보는 눈’입니다.



특별한 ‘눈’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요? 하루를 이 세 가지로 물어보셔요.


1. 오늘(어제) 어떤 일이 있었지?

2. 그때 어떤 감정이었지?

3. 당시 어떤 생각했나? 뭘 깨달았지?


질문에 답을 해보는 건 쉽습니다. 사건은 뼈대, 감정은 체온, 의미는 메시지거든요.


어떤 일이 있었는가만 쓰면 ‘일기’로 끝납니다. 어떤 생각을 하고, 뭘 깨달았다는 걸 담아낼 때 ‘글’로 바뀝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와이작가 이윤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파이어북 바카라쓰기 연구소 (서울 송파구) , 온라인 바카라쓰기 클래스, 평단지기 독서모임, 저서:《습관은 시스템이다》,《평단지기 독서법》,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외

32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7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2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내 문장은 왜 길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