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 안에서 고백

by아쿠아마린

뜰 밖에서 보고 있다가 깜짝 놀라서 지나갔다.

뜰 안에서 읽고 있다가 넌 그렇게 나무가 되었다.


나는 겸손하지 않다.

아직도 보다와 읽다를 오고 가고 있다.

(마음을 잇는)

그렇게 넌 나에게 나무로 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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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efulness 읽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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