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원피스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
원피스를 입는다.
화가 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아무도 없는 진리의 방에서
평안이 올 때까지 말씀을 읽고 읽고 읽는다.
축복의 통로가 막히지 않고
이어지는 원피스로 갈아입는다.
내 모든 지체들은
평화롭게 오고 가는 다리가 된다.
나를 오해하는 자가 있다면
기도할 것이고
나를 모함하는 자가 있다면
찾아 가 풀리게 할 것이다.
오늘 아침 컵을 깨뜨렸다.
일부러 깨뜨린 건 아니었다.
덕분에 신 컵을 진열하고 정렬한다.
신자란 이런 것이 아닐까
깨져봐야 신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
원 피스(peace)합니다.
Gratefulness 모든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