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서로(書路)
해님과 함께 우리는 서로서로에 있어요.
바카라을 읽고 생각하고 걸으며 글을 써요.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 주는 길
부수 4획이 아름다운 반석이 되어주는 하루
서로가 서로에게 아름다운 언행으로
우리 모두 함께 활짝 웃어요.
10획을 쓰면서 완전해지는 글이 되는 하루
서로서로 함께 밝아지는 감사로 가득한 하루! 감사해요.
글 서
圖書(도서) : 그림, 글씨, 바카라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書畵(서화) : 글씨와 그림을 아울러 이르는 말
부수曰 (가로왈, 4획) 획수 10획
2026년 4월 10일
Gratefulness 모든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