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 스피릿으로부터 가지고 온 개성이 있습니다. 그 개성은 각자의 장점이 되기도 하고, 혹은 그것이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유심히 실눈을 뜨고, 하늘을 바라보거나, 눈을 크게 뜨고, 자연을 관찰하기도 합니다. 사전에 어떠한 정보를 먼저 찾기보다는 관찰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길을 걸으며, 자연의 모습, 건물의 모습, 혹은 사람의 모습들을 유심히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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