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걱정 마요 너무 걱정 마요 아이에게 처음 차를 주었다. 붕붕거리며 앞뒤로 밀 줄 알았는데, 뒤집어 놓고 계속 바퀴만 돌렸다. 같은 동작만 반복하면, 도움이 필요하단 얘기를 들었다. 밤에 문득 생각나서 자다 말고 일어나 바퀴를 돌려 보았다. …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