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은 길'이 있나요?

- M으로 시작하는 Mountain(산)

byCha향기

요즘 우리 부부는 일주일에 두서너 번씩 계양산에 간다. 그곳에 가면, 숲 속에 포근히 안기는 기분이 든다. 산새가 짹짹거리며 노래하고 여러 가지 식물들이 우리를 반긴다.


그곳에서 일상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다.

그런데 아들에 대한 생각은 더 또렷해지곤 했다.(생랴)




[무장애 데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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