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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스트림에서 많이 본 뉴스를 보다 보면, 제목과 같이 타이틀을 뽑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웬만하면, 좋게 좋게.
밝은 면을 보고. 또, 희망을 가지고 살지만.
감정이입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저 상황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해 보면.
장모살인의 경우 송파구 이야기입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저도 있다 보니. 그리고 사람 자체를 못 믿다 보니 저 스스로도 증명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주민세 독촉장을 받았습니다. 내라는 고지도 못 받았고 고지는 모두 꼼꼼한 와이프가 관리하는데, 독촉장에 몇백 원 더 붙은 걸로도 분노하는 안사람 덕에 독촉은 바로 납입을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늘 되던 카지노 페이에서의 납부는 기만 만료로 되지 않았습니다. 이럴 거면 왜 QR를 동봉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자체 납부 QR은 또 동작했습니다. 아... 이것도 또 하나의 마케팅, 혹은 꼼수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특히나 IT 관련 사람들은 그 무게를 알고. 할 거면 하고. 안 할 거면 하지 말았으면 한다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거짓과 사기가 판치는 세상에서 또 그런 게 딱히 중요할까 생각해 봅니다.
주민세 납부를 하고 드는 생각은, 유리지갑인 온라인 게임인을 고려해서 그냥 주민세도 월급에서 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행정 비용이 참 많이 절감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생각으로 물론, 인공지능을 통해 알아보겠지만. 너무도 많은 Agent를
돌리고
있어서 말입니다. 어제는 NIPA, KAIT, KT-Cloud 등 전문가 집단과 회의를 했었는데, 모두 이 "돌린다"는 표현을 썼었습니다. 이런 표현인 것 같아서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잘 돌아가는 코리아 스트림을 보면,
https://korea.stream/news/realestate
다양한 기사가 있지만. 이재명 정부에서 정부를 다 찢고, 부동산 압박을 봤을 때 이재명 정부에서 부동산 레버리지에 기대는 것은 자살효과나 다름없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최근 오피스텔을 하나 정리했습니다. 손해도 손해지만 10년 간의 기회비용도 날렸다는 생각에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당시 이더리움을 더 샀으면 지금쯤 8000억 정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중간에 잊어버리고 살았어야 가능하겠지만요)
돈 되는 게 뭔지 보면 결국 자동화입니다.
https://korea.stream/lab/biz-signal
그러나 회사로 문의 들어온 다양한 업무 요청건은 온프레미스 AI 구축입니다. 정부에서도 기업에서도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빅데이터와 실무는 혹은, 작은 기업에서의 케이스는 좀 다를 수 있겠습니다.
작은 글에 큰 결정들을 담아봤습니다.
요즘 텔레그램 자동화도 많은 사기꾼들과 이래저래 대화도 나누고 있는데 공개할 만한 거리가 되면 재미있는 글을 하나 쓰게 될 것 같고. 정부와 기업과 하고 있는 이야기도 공개 가능한 수준에서는 공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만드는 것들도 꾸준히 공개하며 이런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냥 평범한 일반 사람이. 내부고발을 선택하면서. 또 그 이후의 삶을 살고 그런 수많은 기회들을 포기하는 사람을 지금도 보며, 과연 제대로 된 세상은 전혀 오지 않을 것인지. 혹은 삶의 궤적이 너무나도 판에 박혀 있다고 다들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 봅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외면하지는 못하면서. 괜히 나무라고 혼자서 고고한 척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작은 외면과 선택들이 모여 인생을 만들 듯. 어찌 보면 적당한 순간에 적당한 부분에서 함께 생각만 해보면 될 것을 너무 미루지는 않았는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어떤 의견을 내더라도 대세는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이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나 하나 없어진다고 세상이 바뀌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혹은, 아무리 유명한 연예인이 갑자기 없어진다고 해서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지도 않습니다. 추모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모르는 사람, 잘 모르는 사람은 더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인생은 사라지고 어찌 보면 또 노래만 남게 되는 것이겠습니다. 그 노래를 들으며, 누군지는 모르지만 감사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작곡 작사가의 이름을 안다고 해서 그 사람을 안다고는 말 못 하겠습니다. 초상화로 남은 얼굴도 정말 그 사람일까 생각해 봅니다.
기술이 이렇게 발전한 시대에서는 좀 더 나은 기록이 남을 줄 알았는데 AI의 등장으로 이제 뭐가 진짜인지 또 알게 힘들게 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남긴 개인정보를 일부 지운 공문서처럼 또 다양한 것을 통해 진짜를 쌓아가야 하지 않냐는 생각이 듭니다.
거짓과 사기는 정말 인간의 추악한 면중의 하나이며, 관성이 있어서 스스로 세상에 통한다고 착각하기 시작하면, 그만큼 커지는 것이 또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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