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숙소에게는 버티는 시간이 아닙니다

비수기, 숙소는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by공간지휘자

11월, 1월, 2월...숙박업의 비수기가 되면 많은 운영자분들이 한숨을 내쉽니다.

수익이 떨어지고, 언제 끝나나 기다리는 시간처럼 느껴지니까요.

이 짬을 이용해서 여행 등 지친 심신을 충전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12년 넘게 숙소를 운영하면서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비수기는 다음 성수기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성수기 때 결과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지난 번에 한 번 다뤘지만, 오늘은 전반적인 숙소 운영 부분에서 비수기 때 숙소가 어떤 부분을 챙겨야 할지를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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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 운영에 11년째 푹 빠져있는 ENTJ.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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