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행동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 진짜인가? 시작은 무엇을 한다는 것이다. 무엇을 한다는 것은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이다. 생각을 갖는다는 것은 생각을 생각하고 고민한다는 것이다. 그건 머릿속의 생각일 뿐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머릿속 생각은 그 시점에서의 생각이고 그것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는 생각들을 낙서화 해야 한다. 낙서는 생각을 시각화하는 것이다. 시각화는 무형을 유형화시키고 행동으로 가는 과정이다. 이게 시작이다. 생각이 시작일 수 있으나 생각은 머릿속 생각일 뿐 시작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란 말은 진짜일까~ 시작은 모든 것의 출발이고 출발이 있어야 도착지도 있는 것이다. 또한 도착지가 있어야 또 다른 출발이 존재한다. 시작은 반 이상인 것은 분명하다. 당신은 혹시 오늘도 시작조차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https://m.blog.naver.com/triallife/22242959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