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강점이 무엇인지 한번 곰곰이 생각했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감을 잘하는 점,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생각되면 바로 추진하는 열정 등이 내 강점이다. 단점은 쓸데없는 걱정이나 고민이 많다는 점 등이 되겠다. 혹시 자신 강점이 뭔지 모르겠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부터 돌아보면 된다. 그럴 때 글쓰기가 도움이 된다. 아래와 같은 사항을 한번 생각나는 대로 기록하자.
첫째, 남들이 나에게 자주 부탁하는 일을 적는다. 내가 잘하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다.
둘째, 남들보다 쉽게 해내는 일을 찾는다. 나에게 쉬운 일이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셋째, 힘들었지만 극복한 경험을 적는다. 어려움을 이겨낸 과정에 나만의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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