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아!!!
오늘은 서울이야.
제주에서 아침 비행기를 타고 왔어.
이번 달에는 서울을 여러 번 오게 되는 것 같아.
차비로, 호텔비로 많이 쓰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시간, 돈, 에너지를
다른 달에 비해 더 많이 쓰고 있어.
사실은 3월부터 수강생이 한두 명 정도만 들어왔어. 엄마가 쓰는 글에도 정체기가 있어.
힘이 들면 일을 하나 더 해서
힘이 나는 원리를 이용해.
잘 안된다고 쳐져 있으면 더 힘들거든.
힘이 들수록 더 힘이 나도록
두 배 세 배 하는 거지.
다시 도약 리셋이야.
오늘도 너를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