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지 뭐.

by김규리
with smile.jpgNo matter what anyone says, you're the best to me. ⓒ Painter Eun. All Rights Reserved.


네가 보내주는 작은 관심 하나,

길가에 무심코 핀 꽃,

귀여운 동물 사진 한 장에

사르르 녹아버리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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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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