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곁에 두고 배우고 익혀 갈 한 권의 인생바카라을 찾는 여행
※ 이 글은 프로그램 모집공지용이 아니라, 지난 기록을 갈무리하는 아카이빙용입니다.
공부 쫌 한다 하는 언니들이 모여있는 언니공동체에 '독서모임' 하나 안 하는 있는 언니가 어디 있다고 무슨 독서모임이 상품이 되느냐고요?
그러게요. 그래서 오래 망설였는데요. 그래도 세상에 이런 '독서회' 하나쯤은 있어도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이쯤에서 이실직고합니다. '느린 독서회' 뒤에 형용사 하나를 더 숨겨 놓았거든요.
대체 얼마나 빡씰 예정이길래 이리 겁을 주는 걸까요? 보시면 이해하실 거예요!! ^^
어마무시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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