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츠기, 깨진 틈이 있어야 빛이 들어온다

내게 온 시련이 나를 행복으로 이끈 이유

by성냥갑

이혼,

어린 두 아이와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월세방 살이,

커리어 고민,

재정적 파산이 눈 앞에 보이는데도 계속 나아갈 수 밖에 없던 시기,

재혼,

적응과 혼란 그리고 이보다 더 무너질 수 있을까 싶었던 정신적 좌절감의 시기를 지나


지금 나는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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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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