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방 스토리 - 마트의 최강 오지라퍼 부녀 고서방 스토리 - 마트의 최강 오지라퍼 부녀 나는 정말 충격적인 짓을 하고 있지 않는 한 모르는 타인에게 별 관심을 두지 않음.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고 그냥 관심이 없음. 그런데 내가 일부러 관심을 두지 않는 것 만큼이나 그냥 타고나기를 오지라퍼인 사람들도 꽤 있잖아? 그런 사람중 대표가 같이 사는 남자임... 맨날 가는 마트에 대놓고 사기치겠다는 의도를 드러내는 조잡한 두 기계가 있음 하나는 요런거... 안 챙피하냐? 이름도 "챔피언을 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