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 내가 듣고 싶던 말 단상 - 내가 듣고 싶던 말 “넌 이제 안전해.” “너에겐 이제 위험한 일은 일어나지 않아.” “ 그저 아이로 있어도 괜찮아.” “난 널 절대 배신하지 않아. 널 위해 존재할게.” “원하는 모든 것을 줄게.” “네 탓이 아냐.” “모든 걸 네 잘못으로 돌릴 필요는 없어.” “누구도 널 해치지 않아.” “너 자신을 사랑한다면 너는 혼자가 아니야.” “내가 널 외롭게 둬서 미안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