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사진 한 장이 눈에 거슬린다 글을 완성하는 마지막 조각 이미지 사진 한 장이 눈에 거슬린다. 글을 완성했는데, 어울리지 않는 사진 한 장이 모든 흐름을 방해한다. 도저히 그런 상태로 ‘1일 발행 ’을 마칠 수 없었다. 글 한 편을 내보낸다는 건 그만큼 내 마음을 담는 일이기 때문이다. 글을 쓰는 일은 고된 여정이다. 감정을 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