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딩들의 반란. “깨부수고 불태워라.”..?

혹자는 인텔리전트하다 혹자는 부모에게 벌금을 때려서 싹부터 잘라야한단다.

https://youtu.be/LUHQlRKgWno?si=wI7Jlsl4zx75gSpZ​

왜 이렇게 웃음이 멈추질 않을까. 지난 여자 럭비 경기 본 이후로 처음 인 듯. 올게 온 곳이고 고딩도 어른도 그를 바라보고 있는 초딩도 모두 동상이몽. 참 세상른 요지경이군.


“엄마 저기 봐봐. 불 났나봐”

“바베큐하나보지 뭐“

“아니야 연기가 저렇게 높이 피어오르는데! 안보여?“


며칠 전 아이를 점심식사 팍업을 해오난 데 자욱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불’.

저 아이의 아빠라는 작자는 한번씩 성냥갑을 열고는 지하에 있는 보일러 기름 저장탱크에 불 붙여서 싹 다 태워버리겠다는 삭의 개차반짓을 한다.


’불을 지른다‘는 아이에게 불편하고 잔인하지만 실제하지는 않았다. 허나, 진실과 거짓 그 사이 어딘가에서 서슬퍼렇게 대기하고 있는 그 어떤 익숙한 행위였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듯 요며칠 뉴스든 어디서든 떠들썩한 이 뉴스에 내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소 있을지.


난 화를 내지만 결국 그는 반복했다.

어쩌면 외면했고 방관한 이의 잘못이 더 큰지도 모르겠다.


다음 날,

“엄마, 고딩들이 화가 많이 났나봐. 선생님이 그러는데 저기 고등학교도 오늘 경찰차랑 경찰들로 가득차 있대”


그 연기가 저기서 피어올랐던거다.

위치도 시기도 딱 맞아똘어진다.

and.. ensuite..?


https://youtu.be/f6TnGcw7xXU?si=lB7Sho9sqZSypP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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