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존재하지 않는다.”
(과학이 증명했다)
출처: 독서연구소
부제: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미혹되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学而不思则罔,思而不学则殆
그리고 오늘 저는 여기에
이박사 버전 한 줄을 하나 더 추가해 보겠습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존재하지 않는다.”
AI를 쓰면 사람은 더 똑똑해질까요?
아니면
점점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될까요?
놀랍게도 최근 여러 연구들은
"둘 다 가능하다."라고 말합니다.
AI를 잘 쓰는 사람은
점점 더 똑똑해지고,
AI를 편하게만 쓰는 사람은
점점 사고력이 떨어집니다.
같은 AI를 쓰는데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오늘은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AI를 쓸수록 지능이 올라가는 사람들의 공통점
여섯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자기 분야가 있는 사람
AI는
정답을 주는 기계가 아닙니다.
후보를 제시하는 기계입니다.
후보 가운데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렸고,
무엇이 내 상황에 맞는지는
결국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그래서 AI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은
자기 분야가 있는 사람입니다.
의사, 변호사, 교수, 사업가, 교사,
그리고 오랫동안 경험을 쌓아온 사람들입니다.
전문성이 있을수록
AI는 훌륭한 조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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