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미로
(현재까지 제 글 랭킹 1위가 파칭코길래.. 1주일 지난시점에서 같은 주제로 적습니다
도박이나 사행성 이야기는 아니지만 거슬리면 댓글 달아주세요)
산요물산의 대표적 파칭코 기종이다
산요전기와는 다른 회사이다.
누구든 간단하게 파칭코를 치게 만들자는 전략으로 탄생한 바다이야기.
파칭코는 같은숫자가 걸리면 기계에서 요동을 치고 불빛을 내뿜고 뭔가 튀어나고한다.
아나로그적 움직임이 생각보다 격렬하다.
특히 엄청난 소음은 정신산만이 아니라 정신착란까지 일으킬 정도로 무지 시끄럽다.
그러나 아타리(빙고)가 걸리며 많은 양의 구슬이 나온다.
바다이야기에 상어가 두마리 있는지 아는가
가운데 줄에 상어는 4번째와 10번째 존재한다.
이 10번째 상어를 뒷상어(우라자메)가 판을 흐름을 바꿔주는 역활을 한다.
즉, 리치에 가운데 우라자메가 걸리면 흐름이 바뀐다.
1. 안좋은게 좋게
2. 좋은게 안좋게
3. 좋은게 더좋게
4. 안좋은게 더 안좋게.
요는 해석을 어케 할까냐이다.
즉 저 뒷상어가 리치때 가운데 걸렸을때 더 치냐 마냐를 결정하는게 좋다.
여러설이 있는데
저게 나오게되면 계속 뒷상어가 리치때 걸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좀 안좋게 계속 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결론은
그 전에 뒷상어로 몇번 맞았는지 모르니
50번 많아도 100회전 안에 아타리(빙고)가 안나오면 손 떼는게 좋다.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