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앞으로 무얼 어떻게 왜 쓸것인가에 대해
잠시 고민을 해야겠습니다.
글이라는건 뭘까..또한 연재를 한다는건..
건 나와의 약속이며
보는이에게는 신뢰의 연속이 아닐까.
의미도없는 야요이성글은 배신..
나에게도
보는이에게도
퀄리티가 좋은 글은 퇴고에 퇴고를 거쳐 완성이 된다쳐도
소재가 식상한 것에는
그닥 끌리지 않기에.
부러 그런걸 만들기보다는
자연스레 공감을
그리고
감동을
뭐 이런것을 적고 싶은거.
잠시 엔진을 끄고 머리를 가다듬기로.
다만,
적는순간
그 몰입은
이 나를 살아있는 존재로 만든다.
앞으로도.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