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ABBA)
한때 내 최애 곡은 아바 님들의 몫이었다.
여러 훌륭한 뮤지션들이 많지만 내 코드와 매우 맞았다.
수많은 히트곡중 내 최애 아바 곡은 『Super Trouper』
전성기 시절, 당시 천문학적인 개런티(10억 달러 규모의 투어 제안 등)를 거절하고 세계 투어를 하지 않은 이유는 몇가지가 회자되지만..
젊고 에너지 넘쳤던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어서
너무 멋있는 고운 그런 사람들로 기억된다.
멤버소개까진 않겠지만
왼쪽 아자씨는 개그맨 김국진이랑 닮았고..
갈색 머리 멤버인 애니프리드 린스태드(Anni-Frid Lyngstad, 별칭 프리다) 누님은
나치의 '레벤스보른(Lebensborn, 생명의 샘)' 프로젝트를 통해 태어난 걸 나중에 알었다.
여자의 삶은 남자의 것보다 괴롭다.
뭐 그렇다는 것이다.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