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속 작은 태국
우리에겐 "잘 지냈어?"라는 인사가 운남성 사람들에겐 "어디 놀러 다녀왔어?"라는 말이 보통의 인사일 정도로 운남성엔 놀러 갈곳이 아주 많다. 그중 하나인 시솽반나.
운남성의 최남쪽에 위치한, 태국, 라오스, 미얀마 등과 접경 구역이고 중국의 소수민족(다이족)과 동남아의 분위기 특히 태국 분위기를 볼 수 있어서 '중국 속 작은 태국'이라 불리는 장소이다. 아시아 코끼리의 서식지로 관찰,관광이 가능하고 길가에 코끼리 동상도 많이 있어 더욱 태국 같은 분위기였다.
시솽반나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볼수 있는 이곳 성광 야시장이 대표적인 장소이다. 야시장 앞의 호수 풍경들
공주풍 옷을 입고 촬영중인 엄마와 딸... 의도치 않게 계속 찍힘
저 호텔 건물이 아주 화려함. 네온사인의 풍경을 제대로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