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드 파라이바 부부시인 시인 김은심 ■ 김은심 시인 ■ 희귀 보석 파라이바 파라이바 보석의 향연 그 한 가지 색으로 365일 시를 쓸 수 있는 마법 같은 색 몰디브 바다 하얀 거품 거침없는 세월에 씻기어 몰디브 바다를 만들어냈다. 다이아몬드 보다 귀한 파라이바 하늘 에서 보이는 대자연의 파도소리 넘실거리는 몽환의 바다 강렬한 녹색 파라이바 언제 내 품에 오려나 (아내 김은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