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부터 생산까지, OEM·ODM과 제조업 허가의 모든 것
회사가 의도하는 브랜드 목적과 맞는 건강기능식품 제품을 기획하고 맞는 원료를 선정하여 개발안을 검토합니다. 어느 정도 성분과 함량을 우선 검토한 후에는 생산업체를 섭외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기능성 원료의 배합 가능 여부뿐 아니라 제형 구현 가능성, 생산성, 예상 원가 등을 함께 검토하게 됩니다. 초기 개발 단계에서는 함량을 여러 가지 안으로 설정하여 생산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이후 업체와 협의를 거쳐 최종 처방을 확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 건강기능식품 제조업 허가가 있으면 회사에서 직접 생산을 진행할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외부 업체에 생산을 위탁하는 형태(OEM/ODM)로 개발을 진행하게 됩니다. 제조업 허가를 보유한 업체만이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수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GMP 기준에 맞는 시설과 품질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제조업허가가 있어야 제품의 허가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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