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어디까지 너는, 아니 너의 생각은, 너의 감정은 어디까지 읽힐 것인가? 사람, 생각, 감정 이 세가지가 다 같은 것, 다른 것인가? 사람은 한명이어도 다르다. 여러사람이 모여있으면 사람, 생각, 감정이 얼마나 넘쳐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