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쓰다

by수수

동물비하로 쓰는 글은 아닙니다. 다만, 동물된 사람으로서 자신을 비하하고 살면 안되겠다, 노예로 살면 안되겠다 싶어 기록을 남깁니다.//
어여쁜 고양이 영물이지만 연필 쥐어줘도 글은 못씁니다.
귀여운 강아지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연필쥐어주고 시 써보라 교육 몇 년 해주면 시를 몇 자 쓸까요?

사람으로 살기에 읽고 쓰고 말하는 특권을 긍정적으로 풀어가면서 잘풀리게 살아보려고 안깐힘을 씁니다. 어느정도 힘을 풀고 독수리처럼 날아보아야하는데 계속 도전하는 수밖에 없네요. 현재로서는.

오늘도. 모두모두 아름다운 날이기를~

모두다 다르다는 것..

그래서 오늘도 또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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