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NAB Show에 처음 참가한 후기(올인원)입니다
1만 Km 거리가
30년 만에 두 팔 벌려 안을 수 있는
거리로 좁혀졌습니다.
긴 세월 켜켜이 쌓아둔 이야기가 너무 많으니, 오히려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다 알 것 같았습니다. 친구의 가장 힘들었던 시기와 나의 가장 불안한 시기가 교집합으로 있었던 30년 전을 떠나, 삶의 굴곡이 고스란히 풍성한 인품으로 남아 있는 친구를 마주하며 온 마음으로 행복을 빌었습니다. 새벽 별을 따라, 네바다 사막을 4시간 달려,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보러 와 준 제 친구 이석주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씁니다.
곧이어, 2026 NAB Show 참가 후기(올인원) 시작됩니다~
스물일곱, 꽃다운 청년으로 스치듯 방문했던 라스베이거스를 28년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를 다시 찾는 날이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었죠. 사실 큰 설렘 같은 건 없었습니다. 금요일 출국해서 그다음 토요일 새벽 입국하는 빡빡한 출장 일정이었고, 늘 다니던 출장과는 다른 2026 NAB Show 전시관 참여였던지라 어떤 성과를 가져와야 할지 사실 여기에 생각이 많았던 게 사실입니다.
해리 리드 국제공항 (Harry Reid International Airport, 코드: LAS)은 라스베이거스에 직항으로 갈 때 내리는 공항입니다. 수십 년 만에 방문하는 미국은 왠지 더 까칠하고 건조한 느낌이었습니다. 미국 입국심사에서 1차 심사관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 승객을 별도 공간으로 분리해 심사하는 곳을 '세컨더리 룸(Secondary Inspection)'이라고 합니다. 우리 일행 중 한 명이 NAB 참가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음에도 '세컨더리 룸'에 불려 가, 추가 인터뷰와 수하물 정밀 검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2시간가량을 해리 리드 공항에서 더 기다려야 했고 조마조마 했습니다. 혹시나 걱정스러운 일이 벌어지지는 않을까 말이죠.
"(말랑카우) 캔디에 왜 소 그림이 그려져 있냐?"
세컨더리 룸에서 받았던 황당한 질문 하나입니다. 아마도 육류가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러웠나 봅니다. 아무튼 에피소드를 하나 남기며 라스베이거스에 무사히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는 카지노가 없고 조용한 호텔로 잡았습니다. 2개 방이 연결되어 있어서 넓게 쓰고 개인 공간을 보장해 주는 실용적인 구조였고, 취사가 가능해 기본적인 취사도구와 냉장고 등이 갖춰져 있어서 최근 더 물가가 비싸진 라스베이거스에서 합리적인 취식생활을 위해 가져간 라면 등을 서셰프(일행)의 이븐 한 익힘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거칠게 입국심사 통과해 숙소에 도착한 시간은 예상 시간보다 2시간 늦은 7시 정도였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첫날밤, 홀린 듯 짐도 안 풀고 바로 사막 한가운데로 불나방처럼 뛰어들었습니다. 선발대가 찾아놓은 미국식 BBQ와 맥주 한 모금으로 입국할 때 걸렸던 서걱거리는 기분을 금새 내렸습니다.
특히 진한 불향의 BBQ와 잘 어울렸던 맛있었던 맥주는 IPA(India Pale Ale, 인디아 페일 에일)이었죠. '19세기 영국에서 인도 수출을 위해 홉을 많이 넣고 도수를 높여 만든 에일 맥주입니다. 강한 홉 향(감귤, 과일, 솔향)과 쌉싸름한 쓴맛, 높은 알코올 도수(\(6.5\sim7.5\%\) 이상)가 특징으로, 최근 수제맥주 트렌드를 주도하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라고 나무위키에 나옵니다.
시차 적응을 위해 새벽 3시까지(한국은 아직 초저녁 시간) 가벼운 음주 후, 다시 시차 적응을 위해 바로 일어나 새롭게 리모델링한 LVCC(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로 향했습니다.
[아침 해장]
LVCC로 향하기에 앞서, 쓰린 속을 달래야 했습니다. 함께 간 '제머나이소프트' 강진욱 대표님이 라스베이거스 올 때마다 들른다는 베트남 쌀국숫집입니다. 아침 해장으로 국물이 정말 훌륭했습니다. 미국 식당들 인테리어는 대부분 허전한 느낌이 많습니다. 노포 느낌이 없다고 할까요? 그래도 이 글 후반에 등장하는 식당은 남달랐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무려 프랭크 시나트라의 단골집이었습니다.
2026 NAB Show가 열리는 LVCC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as Vegas Convention Center)의 약자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컨벤션 센터 중 하나로, 매년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를 비롯한 대규모 전시와 행사가 열리는 곳입니다.
� 주요 특징
규모 및 위치: 실내 전시면적만 약 23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전시장으로,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최근 리노베이션: 2025년 12월, 약 6억 달러(한화 약 8천억 원) 규모의 레거시 캠퍼스 리노베이션을 완료했습니다. 이로 인해 로비와 회의실, 시설 전반이 현대화되었습니다.
이동 수단: 센터 내에는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가 구축한 지하 터널 루프 시스템인 베이거스 루프(Vegas Loop)가 운영되어 넓은 전시장 사이를 테슬라 차량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시기업용 출입증을 발급받고, 곧바로 다음날부터 본격 시작되는 NAB Show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평화로운 미소를 잃지 않는 제머나이소프트 서성민 대리(라스베이거스에선 서서방, 서셰프로 불림)의 꼼꼼한 전시 부스 세팅을 도우며 오후에 있을 최종 리허설을 준비했습니다.
아래 사진들이 '세컨더리 룸'을 경험하게 한 장본인 '말랑카우 캔디'입니다. ㅎㅎㅎ 우리 부스 방문자들을 위한 작은 마음의 선물들로, '유민지 과장님(제머나이소프트)'이 준비해 주셨답니다. 마지막 날까지 못 가고 Sold Out!
넓은 NAB Show 전시장을 둘러보다가 피곤한 다리를 잠시 쉴 때, 주머니 속에서 만져지는 부스럭 캔디 한 알이 주는 흡족함에서 'MBC충북컨소시엄'을 다시 한번 떠올려 달라는 우리의 치밀한 전략이 숨어 있었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다!
사전 회의 때 농담처럼 던진 아이디어가 현실로 등장하는 놀랍고 다소 당혹스러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요즘 핫하다고 하니, 우리도~~~ 하던 것이 직접 입는 상황까지 온 거죠. 처음엔 당연히 어색하고, 창피하고, 유난 떠는 것 같고, 쑥스럽고 별 마음이 다 들었지만~~~ 어느새 익숙한 유니폼이 되어 아침 9시 박람회가 시작되면 곤룡포를 착장하고 전시장을 한 바퀴 크게 행차를 나갔습니다.
인류 보편적인 공감요소는 '호기심'이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준비해 간 곤룡포 3벌, 갓 2개로 충분히 효과를 봤습니다. 사진도 함께 찍고 나중에 전달하면서 한 번 더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결국 해본 사람이 남겨집니다. 그렇죠?
곤룡포 투혼 샷을 준비했습니다. 맞습니다. 이건 'MBC충북컨소시엄'이 보여준 한국적 투혼입니다.
[진시장 둘러보기]
2026 NAB Show에서 RAPA전시관은 South Hall Future Park에 위치했습니다. 위치에 대한 아쉬움은 내년에 반영해 더 좋은 위치로 옮기는 걸로 의견을 모았으니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일, 월, 화, 수 이렇게 4일간 본 전시가 진행되는 동안 2.5일은 우리 전시부스가 위치한 South Hall 중심으로 짬짬이 둘러보았습니다. Sony, Cannon 등 주로 방송장비들이 전시되는 전시장으로 볼거리가 많은 대신 전통 산업이 주로 배치되었습니다.
3일째 오후부터는 North Hall과 West Hall을 둘러보며 견문을 넓히고 최신 트렌드를 알기 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AWS, Google Cloud, vizrt 등 그 밖에 많은 미디어 산업 관련 기술들이 AI를 떼어 놓고서는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술로 구현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역시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부스는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소중한 방문자들이 쾌적하게 전시된 기술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과 기술 자료 공유 등, 섬세한 노력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런 QR코드를 어디서나 접할 수 있었습니다. 명함 교환부터 자료 공유까지 말이죠.
전시부스 중간 중간 조성된 강연장은 개별 기업 전용부터 예약해 사용할 수 있는 공용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전시장을 찾은 많은 기업관계자들을 불러들이기 위해, 각 부스마다 작게라도 강연공간을 만든 곳도 많이 눈이 띄었습니다.
공간 구성, 컬러 매칭 등 저마다의 콘셉트을 강조하며 눈에 띄기 위한 전략들이 보였고요.
전시홀 사이에는 이런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쉬기도 하고, 일도 하고, 음료도 사서 마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통있는 NAB의 관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일만 했을까?
[스피어 총평]
한국에서 예매하고 가도 되고, 현지에서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해도 됩니다. 객석 경사가 생각보다 심해서 위험해 보였습니다. 가장 저렴한 100달러 남짓 되는 자리가 가장 먼저 팔리더라고요. 구글지갑 등을 통해 티켓을 저장해 사용하는 구조인데, 한국에서 가져간 휴대폰으로는 미국 지갑 설치가 안됩니다. 이때는 예약하고 티켓 박스오피스에 가면 해결해 주니 미리 가는 게 좋습니다. 공연 끝나고 나올 때도 볼거리를 만들어 기념품 구매를 유도합니다. 모든 콘텐츠는 세계관을 담은 스토리텔링으로 관객을 설득해야 비즈니스가 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잘 정리된 후기가 있어서 '스피어' 공연 후기는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루프']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The Boring Company)가 구축한 베가스 루프(Vegas Loop)는 라스베이거스 지하에 뚫린 전용 터널을 통해 테슬라 전기차로 승객을 운송하는 차세대 교통 시스템입니다.
� 시스템 주요 특징
운영 방식: 지하 터널 내에서 테슬라 모델 Y 및 모델 3 차량이 승객을 태우고 이동합니다. 현재는 완전 자율 주행이 아닌 전문 운전사가 직접 운전하며, 시속 약 30~40km로 주행합니다.
시간 단축: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내에서 도보로 25분 이상 걸리는 거리를 약 2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목적: 도시의 지상 교통 체증을 피하기 위해 지하 공간을 활용하며, 신호등이나 정차 없이 목적지까지 직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2, 3, 4]
� 노선 및 요금 (2026년 기준)
운행 구간: 현재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의 각 홀(West, Central, South)과 인근 리조트 월드(Resort World) 호텔 등을 연결하는 스테이션들이 운영 중입니다.
이용 요금: 컨벤션 센터 내 이동: CES 등 주요 행사 시 배지를 소지한 참가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이용 및 호텔 연결 구간: 1일권은 약 4.5~5달러 수준이며, 특정 호텔이나 공항 구간은 목적지에 따라 4~12달러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티켓은 현장의 QR 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 향후 확장 계획
보링 컴퍼니는 2029년까지 라스베이거스 전역에 총 46km의 구간과 약 50개의 스테이션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주요 호텔, 카지노,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공항까지 연결되는 거대 지하 교통망을 구축하여 도시 전체의 교통 체증을 획기적으로 줄이겠다는 구상입니다.
[라스베이거스 풍경 사진]
[영상 정리]
영상도 제법 찍었더라고요.
[성과 이어가기]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해 세일즈에 임하는 제머나이소프트 강진욱 대표님의 정성을 보면서,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국 영업은 진심과 정성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부터 시작이더군요. 진짜 많이 배웠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후 이틀 만에 정리되어 돌아온 '2026 NAB Show 방문자 실적 분류 보고'(서셰프 작성)를 보면서, 사후 관리도 이렇게 철저하게 해야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러게요. 어떻게 만든, 만난 인연인가요!
[식당 추천]
라스베이거스 괜찮은 식당 추천입니다. 고든램지가 운영하는(볼 수는 없는) 레스토랑 양식 같은 햄버거는 못 먹어봤네요. 너무 비쌌어요.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이곳을 발견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라스베이거스가 라스베이거스 했다고 생각합니다.(이해승 단장님 추천)
라스베이거스의 상징적인 이탈리아 레스토랑인 Battista's Hole in the Wall은 1970년부터 스트립 바로 뒷골목에서 운영되어 온 유서 깊은 맛집입니다. 이곳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곳을 넘어, 벽면을 가득 채운 유명인들의 사진과 골동품, 그리고 매일 밤 연주되는 아코디언 공연 등을 통해 '올드 베이거스'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주요 특징 및 서비스
이곳은 독특한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식사 방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세트 메뉴 구성: 메인 요리 하나를 주문하면 미네스트로네 수프 또는 이탈리아 샐러드, 마늘빵, 하우스 와인(무제한), 사이드 파스타, 그리고 디저트로 수제 카푸치노가 모두 포함되어 나옵니다.
독특한 분위기: 메뉴판이 따로 없이 벽에 붙어 있으며, 천장에는 바구니가 매달려 있고 벽에는 수천 장의 빈티지 사진이 전시되어 있는 등 매우 이색적이고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월요일과 목요일을 제외한 매일 밤, 아코디언 연주자가 테이블 사이를 돌며 연주를 선사합니다.
메뉴 및 가격 정보
가격대는 선택하는 메인 요리에 따라 대략 $30~$50 사이로 형성되어 있어, 스트립 인근 물가 대비 가성비가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인기 요리: 치킨 리오(Chicken Rio), 치킨 파마산, 라자냐, 미네스트로네 수프 등이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공유 요금: 요리를 나누어 먹을 경우 인당 약 $20의 추가 요금이 발생하지만, 이 요금만으로도 와인, 수프/샐러드, 빵, 카푸치노를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방문 팁
예약 필수 : 항상 붐비는 곳이므로 OpenTable이나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위치: 스트립의 플라밍고 로드(Flamingo Rd)와 링크 레인(Linq Lane) 교차로 인근, 링크 호텔(The Linq)과 하이 롤러(High Roller) 바로 뒤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운영 시간: 저녁 식사 시간대만 운영하며, 보통 오후 4:30부터 시작합니다.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와 Battista's Hole in the Wall의 관련성
단골 고객 및 기념사진: 프랭크 시나트라는 이곳을 즐겨 찾았던 대표적인 유명 인사 중 한 명입니다. 식당 내부 벽면은 시나트라를 비롯해 웨인 뉴턴(Wayne Newton), 토니 베넷(Tony Bennett) 등 라스베이거스를 주름잡았던 당대 스타들의 기념사진으로 빈틈없이 채워져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골든 에이지' 공유: 1970년에 개업한 이 식당은 시나트라가 활동하던 시기의 고전적인 라스베이거스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시나트라와 같은 스타들이 무대를 마치고 편하게 들르던 사랑방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참고로, 이름이 비슷하여 혼동하기 쉬운 인근의 Champagnes Cafe에는 시나트라가 전용으로 사용하던 '시나트라 부스'가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그가 좋아했던 마티니를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괜찮은 라스베이거스 맛집들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남긴 이 긴 글은 기억이 더 희미해지기 전에 28년 만에 다녀온 미국 라스베이거스 2026 NAB Show를 기록하기 위함입니다. 다소 지루하고 한 없는 스크롤에 여기까지 읽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그때그때 정리하지 않으면 결국 망각하는 상황을 많이 경험했기에 무리해서라도 끊김 없는 글쓰기를 한 것이니 양해해 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신 분께는 다음 글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ㅎㅎ
[함께 읽으면 좋은 글들]
'2025 방송영상 AI 학습용데이터 구축사업'을 통해, 15개 지역MBC와 함께 한 MBC충북컨소시엄이 2026 NAB Show 부스 참여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산파 역할을 했던 '이해승 지역 MBC전략지원단장님'도 이번 출장에 함께 했었습니다. 수십 년 갈고닦은 여행작가의 필력이 돋보이는 블로그글을 남겼기에 공유해 봅니다.
블로그(온라인카지노) fishingproductfr.com/@5more-seconds
페이스북 www.facebook.com/osong.village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