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개차반 차주가 떠오르는 오늘입니다.
서울에서 모텔을 운영해오던 사람으로, 대대손손 땅부자였습니다.
감정가 200억짜리 건물만 3채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7~8년 전이니 지금은 더 올랐겠쥬?)

대출만 150억 넘게 지원한 사업장이었는데 어느날 이슈의 한복판에 서게 됩니다.
바로 대대적인 유흥업소 단속 때문이었음.
https://amp.seoul.co.kr/seoul/20211020500124
해당 사업장 지하에는 당시 꽤 유명한 유흥지점이 있었는데, 경찰의 메인 타겟이 되었습니다.
차주는 임차사업장이라고 주장했지만 실질은 위에 있는 모텔사업장이 함께 운영중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뭔가 조치가 필요했죠.
'대출취급 제한업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