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은 부활할 수 있을까?

굿모닝시티의 재건축은 성공할까?

by고니파더

연휴에서 돌아와 첫 글은 부동산 기사로 시작합니다.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사기'의 대명사가 된 동대문의 굿모닝시티가 부활의 날개를 피고 있다는 소식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담보대출' 중, 오픈상가의 잘못된 예시로 자주 사용하고 있음.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21/2026092103440.html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울 시내에 아직 이런 곳도 있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을씨년스러운 곳입니다.


sticker sticker

(이화여대 근처에도 이런 건물 하나 있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피눈물이 있었을까 싶네요.


관련 법도 바꾼, 단군 이래 최대라고 할 수 있는 분양사기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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