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시점에 브릿지론에 주목하는가?
홈플러스 사업장 개발사업이 계속 보이는 요즘입니다.
삽을 뜨는 첫 단계라 브릿지 대출이 대부분인데, 단순히 '우린 브릿지 안본다'라고 하기에는 세부조건이 너무 훌륭하더군요.
'높은 개발이익'이 눈앞에 아른거린달까?
암튼 좋은 컨디션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BK 때문에 좋은 회사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쉽지만, 금융업, 개발업계는 어쩔수없는 제로섬 게임입니다.
이제는 남의 약점을 물고 뜯을 준비가 된 하이에나들의 시간이 다가오는 듯.

특히 서울 및 경기도 인근에 위치한 주요 사이트들은 자산 매입시점부터 엄청난 이점을 안고 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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