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식투자 일기

광란의 시장에서 살아남다

by고니파더

최근 한달은 그야말로 광란의 주식시장이었습니다.



아바타 역할만 하던 와이프가 저에게 사전 통보도 하지 않고 물타기를 하는 걸 보면 알 수 있죠. (이걸로 싸워서 이틀간 말 안함)

sticker sticker

복기하는 차원에서 거래내역을 뒤돌아봅니다.


1. 풍산 (매도금액 71,500)


6만원대부터 꾸준히 물타기를 해온 애증의 풍산이.


2주전부터 외국인 매수세가 붙길래 '엑시트 시점이 드디어 다가오는 건가?'라고 기대했는데, 7월말에 서프라이즈!


5% 내외의 귀여운 수익이지만 이 혼돈의 시장에서 이익실현한 것에 만족합니다.


더 올라갈수도 있겠지만 당장은 수익을 봤으니 탈출!


2. 삼성바이오로직스 (매도금액 1,490,000)


역시나 포기하지 않고 130만원대에서부터 꾸역꾸역 사모은 주식입니다.


자금만 있었다면 더 붙들고 있었겠지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고니파더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투자 잘하고 잘 돌려받는 방법에 대해 고민중인 심사역입니다.

27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5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온라인 게임인과 직업인에서 갈팡질팡하는 사람